GOLF
클럽 그립 교체 주기
- 그립은 자주 치는 경우 1년에 한 번 정도 바꾸는 것이 권장됩니다.
- 미끄러운 그립은 손에 힘이 들어가 스윙을 흐트러뜨립니다.
- 손 크기에 맞는 굵기를 고르면 손목 부담이 줄어듭니다.
해외 골프장 예약 시 확인할 세 가지
- 그린피에 캐디피·카트비가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.
- 현지 캐디 팁 관행은 나라와 골프장마다 다릅니다.
- 우천 취소 규정과 환불 조건을 미리 받아 둡니다.
여름 라운드, 탈수 예방이 먼저입니다
- 갈증을 느끼기 전에 홀마다 물을 조금씩 마십니다.
- 땀을 많이 흘렸다면 이온음료로 전해질을 보충합니다.
- 어지럼증이 있으면 즉시 그늘에서 쉬어야 합니다.
퍼팅 거리감은 스트로크 크기로 맞춥니다
- 세게 치기보다 백스윙 크기를 조절하는 편이 일정합니다.
- 연습 그린에서 3m·6m·9m 거리를 먼저 익혀 둡니다.
- 경사가 있으면 컵보다 높은 쪽을 겨냥합니다.
카트 도로 주행 규칙, 잔디 보호를 위한 기본
- 비가 온 뒤에는 카트가 도로로만 다니도록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90도 룰은 카트 도로에서 공과 직각으로만 진입하는 방식입니다.
- 코스마다 규칙이 다르니 스타트 하우스 안내를 확인합니다.
라운드 전 10분 스트레칭이 부상을 줄입니다
- 어깨·허리·손목을 풀어 주면 첫 티샷의 부담이 줄어듭니다.
- 반동 없이 천천히 늘려 20초씩 유지합니다.
- 추운 날일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.
마지막 팩트까지 모두 보셨습니다.
팩트 6개 표시 중